민들레에 함유된 실리마린 성분은 간을 건강하게 만들며 간세포의 재생을 촉진한다. 또한 민들레에 들어있는 콜린 성분은 담즙을 분비함으로써 소화를 돕는다. 해서 민들레를 섭취하면 간의 이상에서 오는 대표적인 질병인 황달을 완화할 수 있다. 민들레를 단독으로 먹기 보다는 한약재를 섞어서 먹으면 더욱 효과적이다. 민들레는 차, 나물, 국 등 다양한 요리법을 통해 섭취 가능하다
민들레에 함유된 실리마린 성분은 간을 건강하게 만들며 간세포의 재생을 촉진한다. 또한 민들레에 들어있는 콜린 성분은 담즙을 분비함으로써 소화를 돕는다. 해서 민들레를 섭취하면 간의 이상에서 오는 대표적인 질병인 황달을 완화할 수 있다. 민들레를 단독으로 먹기 보다는 한약재를 섞어서 먹으면 더욱 효과적이다. 민들레는 차, 나물, 국 등 다양한 요리법을 통해 섭취 가능하다
인삼
인삼의 부위중 1번의 노두를 잘 봐두시기 바랍니다.
시장에서는 노두라는 단어보다는 뇌두라는 단어를 많이씁니다.
한때 쇼핑몰에서 레전드급 실수로
이 뇌두를 귀두로 잘못말해서 사과방송을 따로 했다는 후문이~
뇌두는 사실 인삼의 싹이 자랐다가 죽은 흔적입니다.
1년에 하나씩 생겨나지요.
즉 싹이 자라고 죽은 다음 흔적을 남기고 다른 자리에 다시 싹이 나는 겁니다.
이 말은 뇌두의 개수를 보면 인삼의 년근수를 파악할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인삼은 4년근부터 약재로 인정을 하게되는데
이유는 인삼이 4년정도 되야 뿌리모양이 사람(人)의 형상을 갖춘다는데서 유래합니다.
인삼은 특히나 고가의 약재이기 때문에 잔뿌리까지 탈탈 털어서 수확을 하게 되는데요
인삼으로 유명한 지역은 풍기, 개성, 강화가 예로부터 유명하지만
지금은 금산을 필두로 아래지방으로 재배지역이 넓어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여기서 한가지 알아두셔야하는게 말린 인삼제품을 보면 원산지가 나오는데요.
이 원산지의 기준은 인삼을 실제로 수확한 지역을 기준으로 정하는게 아니라.
인삼을 가공한 지역을 기준으로 표시하게 되어있습니다.
예를 들어 금산에서 수확한 인삼을 풍기지역에서 가공을 해서 제품을 출시했다면
원산지는 금산이 아닌 풍기로 표기가 되는겁니다.
이해가 가시죠.
인삼은 한번 재배를 하게 되면 최소 3년에서 6년을 재배하기에 토양의 모든 양분을 빨아들여
땅심이 거의 없게됩니다.
그래서 경작을 쉬는 기간을 가지는데, 이 때 대량의 거름과 낙엽을 몇년동안 다시 공급해서 땅심을 회복하게 한 다음에 인삼을 다시 재배하게 됩니다.
?인삼은 크게 수확한 상태에 따라서?
황피삼-인삼껍질이 황색을 띄는 인삼
은피삼-인삼껍질이 회색빛을 띄는 인삼
까치삼-인삼 겉을 까치가 쪼아서 파먹은 것처럼 검은 점이 있는 인삼
파삼-인삼을 캘때 중간에 부서진삼
으로 나눕니다.?아시겠지요?
그리고 또한 인삼의 모양에 따라서
곡삼-인삼의 부서진 뿌리부분을 말아올려서 건조시킨삼
직삼-뿌리가 곧게 뻗은 삼
피부삼-인삼의 껍질이 벗겨지지 않고 그대로 보존시킨 삼
미삼-인삼의 잔뿌리만을 모은 삼
으로 나눕니다.?아시겠지요?
지금 보는 사진들은 전부 껍질을 벗긴 유피(有皮)삼 입니다.
껍질이 있으면 유피(有皮), 벗기면 거피(祛皮)
뿌리가 뻗으면 직삼(直蔘), 뿌리가 말려있으면 곡삼(曲蔘)
이 네가지 단어를 조합해서 사용하면
유피직삼, 유피곡삼
거피직삼, 유피곡삼
~그럼 어느게 좋은걸까요~
바로 껍질이 있고 뿌리가 쫙 뻗은 유피직삼 혹은 피직삼이 좋습니다.
껍질이 있다는 것은 수확상태의 품질확인이 가능하다는 의미이고
뿌리가 곧다는 것은 완전하게 수확이 됐다는 의미입니다.
~그럼 곡삼은~
인삼을 수확할때 잔뿌리가 잘려나가는 인삼도 수두룩한데
이는 상품가치가 떨어집니다. 그래서 이 뿌리부분을 말아서
명주실로 고정시킨 다음 건조를 하면 곡삼이 되는것이죠.
그럼 년근수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흔히 대부분 4년근을 사용하는데
실제 인삼의 사포닌함량은 5년근이 4년근에 비해서 1.5배 정도 많고
5년근과 6년근의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사포닌 함량을 기준으로 본다면
굳이 비싼돈을 주고 6년근을 사먹을 필요는 없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숨겨진 비밀 한가지?
4년근은 잔류농약검사가 권장사항입니다. 의무사항이 아니에요.
하지만 5년근과 6년근은 잔류농약과 중금속검사가 의무사항입니다.
요런 맹점이 존재를 합니다.
사실 이부분은 한의사들도 잘 몰라요.
한의원은 대부분이 4년근을 사용합니다.
뭐~ 물론 5년근 사용한다고 하시는분도 계시겠지만
대부분은 4년근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최근에 인삼관련법이 개정되면서
한의원 한약국 한방병원의 경우는 모든 인삼에 한해서
잔류농약과 중금속 검사를 거친 인삼을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2015년 10월 1일부터 적용되었습니다)
곡삼이 보이시나요. 저렇게 말아서
상품가치를 올려서 파는겁니다.
그러니 곡삼은 가급적 사지 않는게 좋습니다.
피부직삼입니다.
유피직삼을 줄여서 시장에서는 피직삼이라고 부릅니다.
거피삼과 비교를 하자면
우선 향이 틀립니다. 향이 강해서
써는순간 인삼 고유의 향이 올라올정도이니
이걸 사용하시는게 약이 됩니다.
'누룽지'의 효능
'모든 중금속과 독소를 해독'
쌀은 산성 식품 이다. 그러나
누룽지는 약 알칼리다.
누룽지에는 탄소가 많다.
누룽지는 반쯤 숯이 된 것이다.
숯은 유기 영양 물질이 다 타서 날아가 버렸고,
영양이 아무것도 없이 탄소 성분은 경화되어
몸에 아무것도 흡수되지 않는다.
누룽지는 가장 훌륭한 영양 물질인 동시에
가장 훌륭한 해독제이다.
누룽지는 몸속에 있는 수은, 납, 카드뮴 같은
중금속, 기름때, 농약 성분 등
인공 합성 유독물질 들을 분해하여
몸 밖으로 뻐져 나오게 한다.
가장 좋은것은 보리 누룽지다.
보리누룽지는 쌀누룽지보다는
백 배는 더 훌륭하고,
보리밥 보다는
열 배는 더 훌륭하다.
보리누룽지는 최고의 불로장생 식품이다.
보리 누룽지를 먹으면 몸속에 있는
온갖 종류의 기름 때, 콜레스테롤 같은 것들이
분해되어 모두 빠져 나가서
혈액을 깨끗이 해준다.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고지혈증 같은 것들이
씻은 듯이 낫고,
몸이 따뜻 해지고,
중성지방질이 빠져 나가서
몸매가 날씬 해진다.
찹쌀 누룽지는 좋지 않고
멥쌀 누룽지가 좋으며,
현미는 좋지 않지만
현미 누룽지는 백미 누룽지보다 훨씬 낫다.
가장 이상적인 누룽지는 보리 누룽지이다.
보리 누룽지의 효과와 기능은
아무리 칭찬해도 부족하다.
보리 누룽지는 지혜로운 우리 조상들이
만들어 낸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천하제일의 식품이다.
우리 식단에 이 보리 누룽지를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주식으로 삼는다면~~
암, 당뇨병, 치매, 비만증, 아토피 피부병,
골다공증, 빈혈, 관절염, 고혈압, 심장병,
근무력증, 파킨슨병, 유행성감기 등등...
그 어떤 病에도
걸리지 않을 것이며,
누구든지 90살이나
백살을 넘게 살수 있게되어
壽命이 몇 십년은 늘어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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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용에 버금가는 쇠뜨기의 효능~!!!
1. 3 월이나 4 월에 새로 올라오는 어린 순을
뜯어다가 데쳐서 찬물에 담가둔다
2. 이는 아린 맛을빼내기 위한 것이며,
담가 두었던 쇠뜨기를 건져내 물기를
꼭 짜서 된장등으로 무쳐서 나물로 식용한다
3. 또는 쇠뜨기의 꽃대를 말렸다가 차로 음용한다
4. 알려진 특별한 부작용은 없다고해도
성질이 서늘한 편에 속하니 열이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5. 민간 요법으로 지혈과 신장 방광등의
질병에 사용되는 쇠뜨기는 유럽에서도
악효가 재 발견되어 출혈, 방광, 신장, 결석, 암
류머티스에 특효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6. 최근에 쇠뜨기는 항산화 효과로 주목을 받고
있는데 이 호과는 바로 암세포 성장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어 암 치료에도 사용된다
7. 세정의 효과가 있는 쇠뜨기는 지성 피부에
좋으며 규산이 풍부하여 몸속의 노폐물과
독소를 제거하며 여드름 치료에 호과적이다
8. 무좀이나 습진에 사용 할때는 생닢을
찧어서 환부에 붙이거나 즙을 바르면된다
9. 지혈작용이 있어서 생리혈이 많은여성이
섭취하면 양이 줄어 든다고하니 월경과다로
고생하는 여자들에게 좋다
10 . 코피를 흘리는 사람이나 토혈을하는 사람이
섭취하게 되면 피를 멋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
11. 쇠뜨기 효능중에서 대표적인 효능이라
할 수있는데 소변을보는데 힘들어하는 분들이
복용하게되면 이뇨 작용으로 인해 소변의
배설을 돕는다고 한다
12. 살균, 성분소화불량 위장염이나 다른
바이러스로인한 설사를 멈추게 해줌
철분 결핍성 빈혈을 예방해 줌
치은 염이나 궤양 염증같은 여러가지
구강 문제를 해결해 줌 또한
내외적 출혈을 조절해 줍니다
13. 요산을 감소 시켜주고 통풍을 예방해 준다
14. 플라보느이드 성분이 함유 되어 있어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다
15. 염증을 가라 앉혀주고 감소 시키는데도
도움이 된다
16. 쇠뜨기의 이뇨 성분은 붓기를 없애주고
체액저류를 치료해 줍니다
17. 칼슘의 대왕 강정 골다공증 혈관청소
다이어트 고혈압 당뇨 피부에 큰 도움이 됩니다
18. 반드시 말린후 물 2 리터에 건재 10 g 과
대추 3 개를 넣고 우려 먹는게 좋으며
1 개월 이상 꾸준히 먹어야 호능을 볼수가
있습니다
================%%=========%%====%%%
쇠뜨기의 성질은 차며 맛은 쓰다.
홀씨가 성숙되기 전인 뱀밥의 노란 가루가 예로부터 지혈약으로
사용해 왔으며 몸 안의 독소를 제거하고, 소염 작용 기능을 한다.
주로 식용으로 사용하며 비스듬히 자라는 것을 약용으로 사용한다.
채집하여 말린 쇠뜨기를 달여 약으로 사용하는데
쇠뜨기를 달인 차는 항암 효과가 높아 암 예방에 탁월하다.
신장이나 방광의 결석을 녹이는 역활도 한다.
쇠뜨기의 줄기와 잎에는 알칼로이드, 사포닌, 후라보노이드, 지방, 비타민C, 규산, 등을
함유하고 있다.
사포닌에는 담을 없애는 거담 작용, 기침을 멎게하는 진해 작용이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후라보노이드에는 소변이 잘 나오게 하는 이뇨 작용이 있으며 유럽에서는
민간요법으로 습진 등에 활용하고 있다
? 강력한 항산화 비타민P ?
"바이오플라보노이드" 는 무엇일까요?
?비타민P 란?
비타민P는 일명 "바이오플라보노이드" 라고도 합니다.
비타민P는 감귤류에서 추출되는 천연제품으로,
생리적 기능외에 식품의 감미질을 개선해줍니다.
비타민P는 천연비타민C와 함께 존재하지만
합성비타민C에는 들어있지 않습니다.
귤, 오렌지, 자몽 등의 감귤류의 과일에
바이오플라보노이드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비타민P (바이오플라보노이드)의 효능
✔비타민C와 협동작업을 합니다.
✔비타민C의 작용을 강화합니다.
✔비타민C가 콜라겐을 합성하는데 기여합니다.
✔모세혈관을 강화하고 모세혈관의 투과성을 조절합니다.
✔모세혈관의 수축작용과 파열방지에 기여하고 모세혈관의 삼투성 증대를 억제합니다.
✔피부산화를 막습니다.
✔말초 혈관을 보호합니다.
✔항균,항염, 항산화 기능이 있습니다.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증가시켜줍니다.
✔심혈관 질환, 당뇨병, 궤양등의 발병률을 감소시킵니다.
✔고혈압, 동맥경화증, 뇌출혈등의 치료에 기여합니다.
✔습진, 건선등의 치료에 도움을 줍니다.
✔방사선병, 관상동맥혈전증 등의 예방, 치료에 기여합니다.
✔비홍증, 치질등의 치료에 기여합니다.
✔백내장을 예방하고 지반병의 예방과 치료에 쓰입니다.
✔잇몸출혈, 막막출혈, 피하출혈등과 같은 출혈성 질병을 예방합니다.
➡️ 비타민 C가 산화에 의해서 파괴되는 것을 막을 뿐 아니라
비타민 C의 효과를 증대시키기까지 합니다.
모세혈관의 벽을 튼튼하게 하여 타박에 의해 멍드는 것을 막고,
감염에 대한 저항력 강화, 잇몸의 출혈을 예방, 치료하는 데도 도움을 줍니다.
?비타민P가 부족한 경우
➡️ 모세혈관이 약하게 되며 피부에 보라색이나 푸른색의 반점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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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륨이 많은 음식과 칼륨의 효능과 부작용
'칼륨'은 우리 몸에서 중요한 작용을 하지만 크게 표시가 나지 않는 영양 성분입니다.
칼륨이 우리 몸의 대사기능과 신경, 세포, 근육, 혈당, 단백질의 대사 등의 다양한 부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큰 중병에 걸리지 않는 이상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성분으로 오늘은 칼륨이 부족할 때 나타나는 증상과 칼륨이 과다할 때 나타나는 증상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칼륨은 체내에 칼슘, 인 다음으로 많이 존재하는 미네랄로 나트륨의 약 2배 정도가 인체에 들어있습니다.
칼륨은 주로 소장에서 흡수가 되며 소화액에 많이 분포되어 있지만 대부분 재흡수가 되며, 대변과 땀으로 배설되는 양은 적으므로 신체외로 빠져나가는 양은 많지 않습니다.
우리 몸의 신장은 칼륨의 균형을 유지시켜 주며, 부신피질호르몬인 알도스테론, 이뇨제, 커피, 설탕, 알코올 등을 많이 먹게 되면 칼륨의 배설을 촉진시키게 됩니다.
칼륨의 일일 권장량은 성인 기준 2000mg이며, 기온이 상승하거나 땀을 많이 흘리게 되면 칼륨의 필요량은 증가하게 됩니다.
칼륨이 부족하면 나타나는 증상
칼륨이 부족하게 되면 피로, 허약, 위장장해, 신장기능저하, 근육경련, 근육마비, 부정맥, 고혈압, 신경전달 감소, 습진, 갈증, 변비, 피부건조, 불면증, 알레르기, 협심증, 근육마비, 심하면 사망까지 올 수도 있습니다.
칼륨이 과다하면 나타나는 증상
칼륨 과다증상은 신장의 기능이 정상이면 일상식사로써는 나타나지 않지만 신장기능이 약한 경우에는 나타날 수 있습니다.
만성설사, 구토, 발한, 근육허약, 근육피로, 근육과민, 신경질, 사지마비증상, 부신장애, 갑상선 기능 저하, 손발이 저리고 무감각, 정신혼란, 부정맥, 호흡곤란 등의 칼륨 과다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칼륨 많은 음식
브로콜리
변비와 콜레스테롤 저하에 좋은 브로콜리에는 칼륨이 100g당 약 300mg정도 함유되어 있습니다.
감자
감자에는 칼륨이 100g당 약 400mg정도 함유되어 있습니다.
양파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양파에는 칼륨이 100g당 약 400mg정도 함유되어 있습니다.
바나나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국민 과일 바나나에는 칼륨이 100g당 약 450mg정도 함유되어 있습니다.
시금치
시금치는 칼륨이 많은 음식으로 100g당 약 500mg정도 함유되어 있습니다.
새송이버섯
새송이버섯은 팽이버섯이나 표고버섯 보다 약 2배가량의 칼륨이 많은 음식입니다.
100g당 약 540mg정도 함유되어 있습니다.
아보카드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는 아보카드에도 칼륨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100g당 약 700mg정도 함유되어 있습니다.

해조류
노폐물이나 불순물 등을 배출시켜 각종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해조류에는 칼륨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100g당 약 1200mg정도 함유되어 있습니다.

검은콩
건강에 좋은 검은콩에는 칼륨이 많은 음식입니다.
100g당 약 1240mg정도 함유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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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콜레스테롤 수치 정상으로 관리하려면 이 것 필수
건강검진 혈액검사 결과에서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게
나왔다고 하여 걱정하는 사람들이
주위에 많이 있습니다.
콜레스테롤은 세포막 혹은
혈관 벽을 구성하면서,
호르몬을 합성하는 주된 재료가
되는데요.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 범위보다 높아지면 고지혈증,
고혈압, 동맥경화증 등이
생길 가능성이 커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정상 수준으로 관리하려는
노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총콜레스테롤 수치는 좋은
콜레스테롤 HDL과
나쁜 콜레스테롤 LDL을
합산한 것이며,
건강한 사람의 정상 수치는
0~200mg/dl 라고 합니다.
230~240mg/dl는 경계 수준이고,
240mg/dl이상이면 고지혈증이라고
진단하여 필요에 따라 생활습관
개선과 함께 약물 치료를
병행하기도 합니다
좋은 콜레스테롤 HDL 정상 수치는
남자 35 mg/dl, 여자 45mg/dl이며
기준치보다 낮을 경우에 문제가 됩니다.
나쁜 콜레스테롤 LDL은 120mg/dl
이하가 정상 수준이며
120~139 mg/dl는 경계 수준입니다.
건강을 챙기려면 100mg/dl 이하를
유지해야 합니다.
LDL 수치가 높아질수록 심혈관
질환 위험이 커지니 주의하십시오.
혈관을 청소하는
좋은 콜레스테롤 HDL을 높이고
혈류를 방해하는 나쁜 콜레스테롤
LDL을 줄이면서 총콜레스테롤 수치를
정상 수준으로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약물 치료를 요할 만큼 높은
수치라면 꾸준하게 약물을 복용하며
식생활 개선을 해야 합니다.
경계 수준의 수치라면 건강한
식생활과 적당한 운동으로
정상 수준으로 낮추도록 합니다.
무엇보다도 식생활 개선이 중요한데요.
동물성 지방, 버터, 마요네즈 등
포화지방이 많이 든 음식은
나쁜 콜레스테롤 LDL을 늘리기 때문에
가급적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나쁜 콜레스테롤 LDL 배출을
촉진하여 콜레스테롤 수치를 정상
수준으로 낮춰주는 음식을 섭취합니다.
녹황색 채소인 양배추, 브로콜리,
케일과 해조류인 미역, 다시마, 톳
등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인데요.
나쁜 콜레스테롤 LDL을 흡착하면서
대변으로 배출되도록 하기 때문에
자주 먹는 것이 좋겠습니다.
불포화지방산으로
총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견과류와
등 푸른 생선, 아보카도, 올리브유
등도 골고루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흰밥은 잡곡으로 대체하며,
고기는 콩이나 버섯으로 대신 하면
콜레스테롤 수치 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
적당한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을 하면 중성지방이 감소하기
때문에 좋은 콜레스테롤 HDL
증가를 이끌어냅니다.
걷기, 조깅, 자전거 타기 등의
간편한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금연, 절주 역시 큰 도움이 됩니다.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
수준보다 높아도 대부분
자각할 수 있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점차 동맥경화가 진행되면서
갑자기 뇌혈관 장애 혹은 심장
질환을 일으킵니다.
그러므로 콜레스테롤 수치에
이상이 온 분들이라면
지금이 적기라는 마음가짐으로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벌나무가 총콜레스테롤 수치를
정상 수준으로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건강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해발 600m 이상의 청정한 계곡
주위에서만 벌나무가 보기 드물게
자란다고 합니다.
전통 고서로 유명한 한국
본초도감과 신약에도
벌나무가 기록되어 있다는데요.
어디서든 잘 성장하면서도,
병충해에 강한 특징을
가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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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콩팥 동시 건강관리 (0) | 2020.02.03 |
'막걸리'의 놀라운 효능 7가지
"생막걸리 1병에
무려700~800억개 유산균 함유~!!"
"막걸리 한잔, 위암 예방효과 탁월!!"
멸균 막걸리가 아닌 생막걸리 1병에는
700~800억개의 유산균이 함유되어 있으며
최근 항암물질의 일종인 '스쿠알렌' 성분
(맥주나 와인에 비해 50~200배)까지
함유되어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건강주(酒)로
더욱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 막걸리의 놀라운 효능 7가지 ♥
1. 면역력을 키워준다
막걸리 다당체는 림프구를 증식시켜
면역력을 높여주게 되는데
누룩에 있는 효모가 면역력을 증진시켜 준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바이러스와 세균등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져 여러 질병에 노출될 수 있는데
풍부한 유산균 섭취로 인해
몸속 유해세균 제거와 함께 면역력을 증진시켜
여러 질환에 노출 되더라도 빠르게 치유가 될 수 있다.
2. 다이어트 효과
막걸리는 술중에서
칼로리가 굉장히 낮은 편에 속한다.
한잔에 66kcal~70kcal로 맥주나 소주보다
칼로리가 현저히 낮은데
막걸리에 들어있는 식이섬유가
변비도 예방하고 포만감을 높여준다고 한다.
또한 메티오닌과 트립토판이 풍부한
막걸리를 마시면 우리 몸에 지방이 쌓이는 걸
예방해 준다.
3. 항암 효과
막걸리에는 항암물질인 스쿠알렌이 풍부해
항산화 및 항암 노화방지 등에 효과가 있다.
스쿠알렌은 바다에 사는 상어 간에 함유 되어 있는
기름성분에 함유 되어 있는데 포도주나 맥주에 비해
20~100배 정도로 스쿠알렌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막걸리에 함유된 파네졸 성분은
암세포를 억제시켜 암을 예방해준다.
(최근에는 '위암'을 억제한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됨)
4. 통풍 예방
막걸리는 요산수치를 감소하게 해주어
통풍을 예방하고 치료에 도움을 주는데
통풍은 우리 몸속에 흐르고 있는 혈액 내에
요산의 농도가 높아 발생함으로 손과 발끝을
찌르는 듯한 통증을 유발한다.
막걸리는 요산의 농도를 감소시켜 주는 역할을
함으로써 통풍 예방에 좋다.
5. 성인병 예방
막걸리에는 효모가 풍부하게 들어 있는데
이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어 고혈압,
동맥경화, 뇌졸증 같은 성인병 질환에 좋다.
혈액순환에 장애가 생긴 질환에 효과적이며
혈관 내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없애주어
각종 성인병을 예방 할 수 있다.
6. 피부미용 효과
막걸리에 함유된
비타민B와 비타민D, 단백질 성분들이
피부세포의 재생을 돕고
피부를 하얗게 해주는 효과가 있으며
피부가 맑아지고 탄력 있게 만들어 준다.
멜라닌 색소침착을 막아주어
기미나 주근깨 등을
생기지 않도록 예방해 주고
맑은 피부를 유지 할 수 있다.
7. 변비예방 효과
막걸리에는 무기질과 필수아미노산 등이
풍부해서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유산균으로 인하여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주어
변비를 예방해준다.
막걸리의 유산균 함유량은 요구르트나 요거트에 비해
400~500병 정도로 많다.
또한 풍부한 유산균과 식이섬유는
대장암까지 예방해 주는 기능이 있다.
*오늘은 막걸리 한잔 하고 싶어서..
발이뒤틀리면
온몸의 축이 뒤틀린다
우리 인체를 고층 건물에 비교해보면 알기 쉽다.
건축물에서 기초는 아주 중요한 부분이며,
건축물을 바로 서게 하는 근간이다.
아무리 뛰어난 건축물도 기초가 허물어지면 모든 것이 무너져 내릴 것이다.
인체의 기초 역할을 하는 발 역시 건강하지 못하고
변형된다면 골격의 변화를 일으켜 비대칭 체형으로
바뀌는 요인이 되며,골격을 비롯한 인체의 모든
건강체계에 영향을 끼치게 된다.
변형된 발이 건강체계에 영향을 미친다는 이야기가 믿기
어렵다면 인체의 척추를 전봇대에 비교해 보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전봇대를 똑바로 잡아주는 것은 양쪽에서 균일한
힘으로 당기고 있는 철선의 로프들이다.
어떤 원인으로 한쪽의 가는 철선이 끊어진다면
다른 쪽 철선의 힘이 강해질 것이고 전봇대는 강한 쪽으로 기울게 될 것이다.
우리의 척추도 이 원리와 같다.
커다란 근육으로 유지,보호되고 있는 척추도 어떤 원인으로 불균형이 일어나게 되면 자세가 기울어지고
결국 통증을 가져오게 된다.
대부분 불균형의 원인은 우리 인체의 도약판인
발의 변형으로 부터 시작된다.
발의 뼈는 인체 모든 뼈의 4분의 1을 차지하고 발은
대부분의 체중을 받치고 있다.
만약 발의 구조가 정상에서 벗어나 있으면 발뒤축이
틀어질수 있고 이와 연결되어 있는 다리 부위도
틀어져.상부의 모든 직립 관절에도 영향을 초래 한다.
서 있거나,걷거나,달릴 때 우리의 몸은 자세의 지배를
받으며, 발은 반드시 지면의 충격을 받게 된다.
한 발을 지면에 내디딜 때 충격은 발뒤축에서 부터
다섯 개의 발가락으로 진행되면서 흡수 분산된다.
정상적인 발이라면 편안한 발뒤축과 움직임이 자유롭고
힘이 있는 발가락이어야 한다.
발뒤축이나 발목이 불편하거나 발가락의 모양이 바르지
않거나 힘이 없어지거나 뻣뻣함을 느끼면 발에 문제가 생긴 것이다.
그런데 인체의 기초의 발이 변형됐을 때 신체에 오는 증상은 단순하지 않다.
어깨 높이가 달라지며 척추와 갈비뼈가 틀어질 것이고
심하게는 내장을 압박하게 될 것이다.
골반 또한 틀어지면 O자형, X자형, 짝다리 등 슬관절이 변형된다.
혈액장애와 운동기능 쇠퇴,발목 변형과 아치의 변형도
피하기 힘들다.
문제는 골격의 비대칭화에 있다.인간의 생명을 관전하는
신경은 척추와 골격에 의해 보호,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비대칭,즉 골격의 부정렬이 건강의 위협을
가져오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척추를 구성하는 미추,천추,요추,경추 모두 발을
기초로 하여 수평을 유지한다.
발이 안정된 상태일 때는 걸을때도
각 부위의 관절이 안정된 형태로 보존된다.
하지만 발이 불완전한 상태일 경우 걷기를 시행했을
때는 각 부위의 관절도 안정되지 않아 쉽게 손상을
입게 되며,특히 체중이 많이 실리는 발목,무릎,골반,
요추,흉추,경추까지 신체의 거의 모든 부위에
통증을 느끼게 된다,
이렇듯 내몸을 알면 건강이 보입니다
내가 건강해야 모든것을 할수 있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세요
나는 괜잖을거란 생각은 절대 안됩니다
한순간에 무너질수 있는 건강 ~~무너지기 전에
점검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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