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초복용후기
[스크랩] 곰보배추의 놀라운 치유사례 두번째
태영 com
2013. 7. 29. 12:49
오늘 아침 기쁜소식을 또한번 접했습니다.
십여년을 비염으로 온갓 병원치료에도 차도가 없어
눈물. 콧물. 잦은기침을
달고 사시던 아는 지인에게 한 열흘전쯤에 곰보배추 한움큼을 드린적이 있습니다.
보리차 처럼 연하게 끓여 드셨으나 차도가 보이지
않아 어제 전기밥솥에 남은곰보배추를 몽땅 털어넣고 진하게 서너시간 달여 마셨더니(무지 쓰다며 다음에는 감초를 넣어야 겠다는 말씀과 한께) 바로
차도가 느껴지고 오늘 아침에 눈을 뜨면서 아침마다 괴롭히던 눈물 콧물이 확연히 줄어들었다며 소식을 전해 오셨습니다.
지난달쯤
석달동안 기침으로 병원치료로도 차도가 없으시던 멋과 여유님의 지인으로부터 곰보배추 복용 3일만에 차도가 있었다는 소식에 이어 두번째 기쁜소식을
접하고 이소식을 그레이님과 보호님께도 전합니다.
PS : 상기의 곰보배추는 6월경 한강변에서 取한 꽃이 핀 상태였으며, 지상부의
줄기와 꽃이 중심이였습니다. 진한 방향성의 내음이 강력하여 봄의 어린순과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봄의 어린순은 그리 강력한 효능은 없는것으로
보입니다